일본 국왕이 선물한 조선 최초의 코끼리가 사육비가 많이 들고 사람을 해치자, 태종의 명으로 전라도의 장도로 유배를 보내는 등 조선 조정과 백성들 사이에 큰 사육 소동이 일어났습니다. (태종실록 기록 연계) ← 이전 사건다음 사건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