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윤덕과 김종서가 야인들을 밀어내고 압록강·두만강 국경선(사군 육진)을 확보하였으며, 장영실이 측우기, 자격루(물시계), 앙부일구(해시계) 등 과학 기구를 제작했습니다. (세종실록 기록 연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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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윤덕과 김종서가 야인들을 밀어내고 압록강·두만강 국경선(사군 육진)을 확보하였으며, 장영실이 측우기, 자격루(물시계), 앙부일구(해시계) 등 과학 기구를 제작했습니다. (세종실록 기록 연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