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양대군이 한명회 등과 함께 영의정 김종서를 살해하고 정권을 장악하여 조카 단종을 폐위시키고 스스로 왕(세조)에 오르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한 정변입니다. (단종실록 기록 연계) ← 이전 사건다음 사건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