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종 22년, 경복궁 대내에 형체가 삽살개 같고 망아지만 한 정체불명의 짐승(물괴)이 나타나 밤마다 소동을 일으키자, 궁궐 군사들이 경비를 서고 왕이 처소를 옮기기까지 한 미스터리 사건입니다. (중종실록 기록 연계) ← 이전 사건다음 사건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