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조가 삼전도(현 잠실 인근)에서 청 태종에게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항복 의식을 거행하였으며,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등이 볼모로 청나라에 압송되었습니다. (인조실록 기록 연계) ← 이전 사건다음 사건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