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는 즉위 직후 노론과 소론의 격렬한 당쟁을 종식하기 위해 당파에 구애받지 않고 인재를 고루 등용하는 '탕평책'을 선포하고 성균관에 탕평비를 세워 당쟁의 폐단을 경계하였습니다. (영조실록 기록 연계) ← 이전 사건다음 사건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