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정의 문란과 경상우병사 백낙신의 극심한 수탈에 저항하여 유계춘 등이 진주에서 난을 일으켰으며, 이는 전국 70여 개 고을로 번지며 조선 후기 민중 의식 성장의 기폭제가 되었습니다. (철종실록 기록 연계) ← 이전 사건다음 사건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