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범도의 대한독립군이 봉오동에서 대승을 거두었으며, 뒤이어 김좌진·홍범도 등이 이끄는 연합독립군이 청산리 계곡에서 일본군 대부대를 격퇴하여 독립군 최대의 전과를 올렸습니다. ← 이전 사건다음 사건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