몽골의 침략을 부처의 불력으로 물리치기 위해 고종 대에 강화도에서 대장경판(팔만대장경) 각인 사업을 시작하여 1251년에 완성하였습니다. 현 합천 해인사에 보존되어 있습니다. ← 이전 사건다음 사건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