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신 정권이 무너진 후 고려 왕실이 개경으로 환도하며 몽골과 강화하자, 최정예 특수군인 삼별초가 배중손의 지휘 아래 강화도, 진도, 제주도를 거치며 항전을 지속하였습니다. ← 이전 사건다음 사건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