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식 군대(별기군)에 비해 심한 차별 대우(밀린 봉급, 모래 섞인 쌀)를 받던 구식 군인들이 폭발하여 난을 일으키고 궁궐을 습격하였으며, 이를 틈타 흥선대원군이 잠시 정권을 재집권하였습니다. ← 이전 사건다음 사건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