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옥균, 박영효 등 개화당 지식인들이 일본의 군사 원조를 약속받고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을 틈타 개화 정권을 수립하기 위해 일으킨 정변이나, 청나라 군대의 개입으로 3일 천하로 끝났습니다. ← 이전 사건다음 사건 →